조용한 생각

"나라를 위해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 나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January 13.2017
  • 사진=고이정
    ▲ 사진=고이정
  • 디지틀조선일보
  • 편집= 정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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