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랭킹

2017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서울' 14위 '싱가포르' 2위, 1위는?

October 13.2017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유닛(EIU)'이 발표한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년' 보고서에서 세계 60개 주요 도시 중 서울은 14위를 기록했다. 2015년 발표된 같은 보고서에서 서울의 순위가 24위(70.9점)이었던 것에 비하면 10계단 상승한 결과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를 살펴보자.
  • 전 세계 가장 안전한 도시 1위는 일본 '도쿄(89.8점 /100점 만점)'가 차지했다. 2위는 '싱가포르(89.64점)', 3위는 일본 '오사카(88.87점)', 4위는 캐나다 '토론토(87.36점)', 5위는 호주 '멜버른(87.30점)'이 올랐다.

    한국의 '서울'은 14위를 차지했다. 직전 조사인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은 디지털 안전(34위→18위), 보건 안전(15위→ 5위), 개인안전(22위→16위) 부문에서 순위가 올랐다. 반면 인프라스트럭처 안전(13위→25위)은 떨어졌다.

    그 밖에 주요 도시 순위는 20위 런던, 21위 뉴욕, 24위 파리, 32위 베이징 등으로 평가됐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tong+
세상의 모든 랭킹 
    다음 기사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