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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일할 때 멋진 오빠美 '뿜뿜'

November 15.2017
  • 사진: 우도환 / 키이스트 제공
    ▲ 사진: 우도환 / 키이스트 제공
    우도환이 일할 때 멋있는 남자의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15일 오후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공식 포스트와 플러스 친구를 통해 우도환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

    먼저 광고에서 팀장으로 변신, 세미 오피스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우도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한 패턴의 화이트 셔츠에 브라운 가디건과 카키 넥타이를 매치 시켜 따뜻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발산한 것.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 세련된 수트룩으로 카리스마를 풍기는 것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우도환은 고뇌에 빠진 듯 일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일할 때 멋진 오빠’의 매력도 뿜어냈다. 그윽한 눈빛과 환한 미소로 심장을 요동치게 만드는가 하면 누군가를 응시하며 다정한 미소를 지어 폭풍 질투를 불러 일으켰다. 이를 본 여성 팬들은 우도환이 팀장으로 변신한 현장을 “탐나는 근무 환경”이라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추운 겨울을 낭만 있게 즐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했다. 난간에 기댄 채 포근하게 내리는 눈을 지그시 바라보거나 따뜻한 입김으로 손을 녹이는 ‘분위기 남신’의 면모를 드러내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것.

    이처럼 우도환의 선과 악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외모는 그를 ‘新 랜선 남친’으로 부상시켰다. 최근에는 OCN ‘구해줘’와 KBS 2TV ‘매드독’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20대 배우로도 손꼽히고 있는 상황. 우도환을 향한 러브콜이 잇따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한편, 우도환이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오늘 밤 10시 1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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