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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이동국 아들 시안, 스파이더맨 변신한 사연?

January 13.2018
  • 슈퍼맨 대박이 스파이더맨 변신 / 사진: KBS 제공
    ▲ 슈퍼맨 대박이 스파이더맨 변신 / 사진: 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네가 있어 다행이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시안이는 생일을 맞이해, 깜짝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시안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파이더맨으로 완벽 변신했다. 손을 길게 뻗어 거미줄을 샤샤샥 뿜어내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동국 아빠의 도움으로 벽까지 탄다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아-시안의 '스파이더맨' 명장면 패러디를 확인할 수 있다. 공중에 매달린 채 거꾸로 내려온 시안과, 수아가 뽀뽀를 한 것. 영화 속 명장면을 수아-시안 남매가 어떻게 깜찍하게 패러디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시안이는 생일을 맞아 평소 좋아하던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한 것으로, 늘 꾸기아빠의 장난에 당하던 시안이가 거미줄을 뿜뿜 쏘며 아빠를 쓰러뜨린 것은 물론, 동네를 지키기 위해 이곳저곳을 정찰하기까지 했다고 전해진다. 한껏 늠름해진 시안이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스파이더 시안'으로 거듭난 시안이와, 시안이를 위해 동국 아빠가 준비한 특별한 생일파티는 1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부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0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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