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쿠션과 액자 하나로도 봄 분위기…알아두면 유용한 인테리어 팁

March 14.2018
  • 따뜻한 봄이 되면 집 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기 위해 오래 사용하던 가구를 교체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심심했던 벽에 액자 하나만 걸어도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할 수 있는데, 봄맞이 인테리어를 고려하고 있다면 참고해보자.

    봄 느낌 나는 쿠션
  • 사진제공=까사미아('플럼', '팜트리' 쿠션시리즈)
    ▲ 사진제공=까사미아('플럼', '팜트리' 쿠션시리즈)
    봄에 돋아나는 새싹과 함께 마음까지 싱그러워지는 화사한 컬러와 패턴으로 집안 곳곳을 연출한다면 손쉽게 자연을 집안에 들일 수 있다. 그중 쿠션은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그림액자
  • 사진제공=까사미아(캑터스 온 코럴 그림액자)
    ▲ 사진제공=까사미아(캑터스 온 코럴 그림액자)
    새롭게 시작되는 집의 밋밋한 벽면에 싱그러운 그램액자가 함께 하면 자연을 담은 감각적인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그림액자는 집 안을 보다 화사하고 싱그러운 느낌을 연출하며 봄의 기운을 집 안에 들이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 또한, 관상식물과 함께 공간을 꾸미면 더욱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 낼 수 있다.

    화이트 컬러, 오크 소재의 가구
  • 사진제공=까사미아(마쉬멜로우베드룸 컬렉션)
    ▲ 사진제공=까사미아(마쉬멜로우베드룸 컬렉션)
    화이트 컬러의 침대는 깔끔한 공간을 만드는데 제격이다. 화이트 컬러의 가구는 기존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좁은 공간에서도 아늑하고 화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 사진제공=까사미아(벤트리 베드룸 컬렉션)
    ▲ 사진제공=까사미아(벤트리 베드룸 컬렉션)
    오크 소재로 제작된 가구들은 내추럴한 컬러가 특징이다.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tong+
생활 
    다음 기사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