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일반

2018 월드컵 개막! 러시아 대승 결정한 ‘프리킥’을 북한말로 바꾸면?

June 15.2018
  • 사진=픽사베이
    ▲ 사진=픽사베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북한의 축구용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상대방의 골대에 공을 넣는 것은 북한에서도 ‘골(Goal)’이라고 하지만, 축구 용어의 상당수는 우리와 다르다. 북한에서는 한자어나 외래어를 고유어로 대체해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와 다른 북한의 축구용어는 어떤 것이 있을까? 다양한 북한의 축구용어를 소개한다.


    북한의 축구용어

    골대 - 골문
    골든골 - 금골
    골라인아웃 - 문전바깥
    골키퍼 - 문지기
    다이렉트킥 - 단번차넣기
    드리블 - 공몰기
    레드카드 - 퇴장표
    레프트 윙 - 왼쪽 날개
    로스타임 - 경기과정에 허비한 시간
    롱패스 - 긴연락
    미드필더 - 중간 방어수
    미드필드 - 중간지대
    부심 - 보조주심
    센터링 - 중앙으로 꺾어차기
    센터포워드 - 가운데 몰이꾼
    수비수 - 방어수
    슛 - 차넣기
    오버헤드킥 - 머리 넘겨차기
    오프사이드 - 공격 위반
    오프사이드 - 공격어김
    작전타임 - 분간휴식
    체스트패스 - 가슴연락
    코너 에어리어 - 구석차기구역
    코너킥 - 구석차기
    크로스바 - 가로막대
    패스 - 연락
    페널티 킥 - 11미터 벌차기
    프리킥 - 벌차기
    핸들링 - 손다치기
    헤딩 - 머리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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