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 당신의 선택은? '커버력을 더한 쿠션 vs 지속력을 높인 파운데이션'

July 13.2018
습한 장마철이 지나고 찜통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피지와 땀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피부 메이크업에 대한 고민이 늘고 있다. 여름철 피부 메이크업에 꼭 필요한 커버력과 지속력을 무장한 쿠션 팩트와 파운데이션을 만나보자.
  • 한 번의 터치로 무결점 피부 완성! 한층 더 강력해진 커버 쿠션
    여름철에는 넓어진 모공과 블랙헤드, 기미와 잡티까지 피부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베이스 제품이 필요한 시기다. 최근에는 컨실러처럼 강력한 커버력을 갖춘 쿠션이 잇따라 출시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무결점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 투쿨포스쿨, 클라뷰, 스킨알엑스랩, 에이프릴스킨 /각 업체제공
    ▲ (왼쪽부터 시계방향) 투쿨포스쿨, 클라뷰, 스킨알엑스랩, 에이프릴스킨 /각 업체제공
    고온다습하고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넓어진 모공과 블랙헤드부터 늘어나는 기미와 잡티까지 수 많은 피부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베이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최근에는 컨실러처럼 강력한 커버력을 갖춘 쿠션이 잇따라 출시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무결점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스튜디오 드 땅뜨 글로우 커버 쿠션'은 중독되는 커버력으로 일명 '마약쿠션’으로 불린다. 한 번의 터치 만으로 잡티부터 모공까지 빈틈없이 커버하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특수 코팅 처리된 미세한 파우더가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돼 끈적이거나 묻어남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다크닝 현상 없이 오래 지속돼 여름 쿠션 팩트로 각광받고 있다. 

    클라뷰 '블루 펄세이션 하이커버리지 마린 콜라겐 아쿠아 쿠션'은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오아시스 수분광 보정이 필요 없는 무결점 피부로 완성시켜 주고, 'SPF50+ PA+++'으로 바쁜 아침 선크림과 파운데이션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콜라겐 성분이 탁월한 피부 수분을 유지해 주고 클라뷰만의 독보적인 해양 콤플렉스 성분이 환절기에도 피부의 들뜸 없이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커버해주며 자외선차단부터 주름개선, 화이트닝까지 3중 기능성 제품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스킨알엑스랩의 '워터풀커버업팩트'는 톡톡 터지는 수분 에센스가 피부 겉과 속당김을 동시에 잡아분다. 컨실러 없이 한 번만 발라도 결점없이 완벽한 피부를 연출해주고, 67% 에센스가 함유돼 촉촉함과 함께 수분광 피부를 연출해준다. 잔주름 사이사이를 매끈하게 커버해 볼륨감을 더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없는 화사함을 선사한다.

    에이프릴스킨의 '퍼펙트 매직 커버 듀얼쿠션’은 쿠션 파운데이션과 매트 파우더를 팩트 한 개에 담은 2 in 1 쿠션으로, 언제 어디서든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쿠션 파운데이션은 강력한 커버력과 밀착력으로 촉촉하고 매끈하게 마무리되며, 매트 파우더는 피지 조절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담겨 유분기를 뭉침 없이 잡아준다.

  • 물과 땀에 강하다! 무너지지 않는 롱래스팅 파운데이션
    여름 휴가를 떠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물과 땀에도 무너지지 않는 뛰어난 지속력을 자랑하는 롱래스팅 파운데이션도 주목을 받는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 루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니스프리, 랑콤 / 각 업체제공
    ▲ (왼쪽부터 시계방향) 루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이니스프리, 랑콤 / 각 업체제공

    루나의 '롱래스팅 파운데이션'은 마이크로 입자 파우더를 함유해 뭉침이나 들뜸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돼 오랜 시간 매끄러운 피부를 유지해주며 보송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크닝을 감소시켜 수정 메이크업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은 첫 출시된 이래 10년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하루 종일 화사하고 깨끗한 윤광 피부를 선사한다. 촉촉한 워터 에센스에 고도로 섬세하게 미분화된 구형의 파우더 입자가 부드러운 광채를 더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의 '마이 파운데이션'은 본인 피부 타입에 맞춰 보습, 커버, 컬러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50종으로 구성됐다. 나에게 딱 맞는 제품만 골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라인 '마이 시리즈'의 파운데이션 버전으로, 보습, 커버, 쉐이드 3가지 레벨의 파운데이션을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보습 레벨에 따라 제주 화산송이 파우더, 제주 그린티 워터, 제주 그린티 씨드 오일 등을 처방하여 최적의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랑콤의 '뗑 이돌 롱라스팅 파운데이션'은 18시간 동안 유지되는 지속력과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피부에 바르자마자 녹아들 듯 밀착된다. 오일 흡수체를 포함한 포뮬라가 피부의 유분기를 잡아주어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본래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루 종일 가볍고 편안하게 유지된다. 같은 라인의 쿠션과 컨실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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