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겨울 휴가로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중국 산야', '홋카이도 사호로'

September 28.2018
  •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의 복귀가 아쉬워지는 이때, 다가올 겨울 휴가를 미리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클럽메드가 여행의 설렘을 선사할 겨울 휴가지 두 곳을 추천했다.

    동양의 하와이 '중국 산야'
  • 사진출처=야후이미지 검색
    ▲ 사진출처=야후이미지 검색
    클럽메드는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추위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국내에서 가장 가까운 열대 휴양지인 산야를 추천한다. 동양의 하와이로 불리는 중국 산야는 하와이와 같은 위도인 하이난섬의 최남단에 위치해 연중 평균 25도 안팎의 온도로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 사진출처=클럽메드
    ▲ 사진출처=클럽메드
    클럽메드 산야는 22km에 해당하는 무결점 해변에 자리잡아 한적한 해변과 우거진 수풀을 감상할 수 있고 디럭스룸 swim-up과 스위트 전용 수영장까지 총 4개의 넓은 수영장을 연중 내내 이용 가능하다. 특히 유스풀이 연결돼 있어 한적하고 조용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디럭스룸 swim up 객실 타입과 라이브 밴드 음악을 즐기며 마시는 하우스 맥주는 클럽메드 산야에서만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영장 슬라이드, 다양한 해양 스포츠와 암벽등반 등 이곳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스키어들의 성지 '홋카이도 사호로'
  • 사진출처=클럽메드
    ▲ 사진출처=클럽메드
    이한치한(以寒治寒)으로 겨울 추위를 이겨볼 계획이라면 진정한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홋카이도 사호로가 제격이다. 특히 이곳은 최근 리노베이션을 단행해 오는 11월 첫 오픈하는 만큼 쾌적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시설로 겨울 휴가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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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클럽메드
    클럽메드 사호로는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히는 홋카이도의 세계 최대 스키 리조트로 습기가 적고 폭신한 파우더 스노로 스키어들의 천국이자 성지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난이도의 21가지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적설량으로 3,4월까지 오랜 기간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녀노소 무료로 스키와 보드 강습을 받을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적합하며, 추가 요금을 지불하면 최고급 장비 대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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