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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주얼리 브랜드 뉴 뮤즈로 발탁된 여신 스타들

October 11.2018
  • 가네시의 뮤즈 손예진
  • 사진=가네시 제공
    ▲ 사진=가네시 제공
    18K 주얼리 브랜드 가네시는 신규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며 새 모델로 배우 손예진을 발탁했다. 지난 8월 새로 출시된 가네시의 세 가지 컬렉션은 꽃잎을 모티브로 한 '트윙클 컬렉션'과 소확행을 꿈꾸는 휴식 공간을 모티브로 한 '드림캐처 컬렉션', 영국 햄튼코트 궁전의 프리비 가든을 담은 '프리비 컬렉션'이다.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뽐낸 손예진은 가네시 주얼리 화보 촬영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가네시는 "귀여움과 고급스러움까지 갖춘 손예진의 이미지가 모든 연령층을 고객으로 하는 가네시의 제품과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특히, 가네시는 손예진이 착용해 화제를 모은 드림캐처 라인 1차 물량이 모두 완판되는 등 모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 판도라의 뮤즈 윤아
  • 사진=판도라 제공
    ▲ 사진=판도라 제공
    소녀시대 윤아는 지난 8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의 모델로 발탁됐다. 판도라는 고급스럽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모두 아우르는 윤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히며 가을 신제품 출시에 맞춰 윤아와 함께한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아는 풍성한 웨이브가 돋보이는 미디움 헤어에 판도라의 화려한 참이 돋보이는 팔찌와 목걸이, 골드 링을 착용해 포인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는 가을에 어울리는 은은한 로즈빛 메이크업으로 로맨틱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판도라는 모든 여성이 자신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제안하는 주얼리 브랜드다.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팔찌는 판도라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 러브캣비쥬의 뮤즈 신혜선
  • 사진=러브캣비쥬 제공
    ▲ 사진=러브캣비쥬 제공
    프렌치 감성의 주얼리 브랜드 러브캣비쥬는 2018년 뮤즈로 배우 신혜선을 낙점했다. 신혜선은 지난 8월 24일 공개된 F/W 화보에서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러브캣비쥬의 뉴 '라미엔느(LA MIENNE)' 컬렉션을 소화했다. 그가 매치한 주얼리는 움직임에 따라 유닛들이 다양하게 움직이는 컬렉션으로 신혜선의 러블리한 무드와 어우러져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냈다. 러브캣비쥬 측은 "신혜선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러브캣비쥬의 18 FW 컬렉션을 한층 더 빛나게 해줬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에르게의 뮤즈 이성경
  • (왼쪽부터) 에르게 봄-가을 화보/사진=에르게 제공
    ▲ (왼쪽부터) 에르게 봄-가을 화보/사진=에르게 제공
    올 4월 패션 주얼리 브랜드 에르게는 신비로움 매력이 담긴 이성경의 화보를 공개하며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화보 속 이성경은 꽃잎을 닮은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섬세한 눈빛과 포즈를 선보였다. 그는 화사한 의상과 함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주얼리를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에르게는 지난 8월 가을 감성이 물씬 풍기는 새 화보를 내놨다. 이성경은 시스루 플라워 블라우스에 웨이브 헤어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성경이 가진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러블리한 이미지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콘셉트와 매우 잘 어울린다"며 "이성경은 촬영 현장에서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브랜드와 완벽한 호흡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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