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공항패션

오늘은 '완벽한 주인공' 송하윤의 사랑스러운 '시어링 코트'

November 09.2018
  • 에스블랑, 그림공작소 제공
    ▲ 에스블랑, 그림공작소 제공

    배우 송하윤이 데이즈드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드라마 '쌈,마이웨이',‘마성의 기쁨'의 성공에 이어 '완벽한 타인'까지 주연 여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송하윤은 사랑스럽고 페미니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 시어링 코트 - 에스블랑, 그림공작소 제공
    ▲ 시어링 코트 - 에스블랑, 그림공작소 제공

    이날 송하윤은 화이트 터틀넥에 아이보리 팬츠를 착용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주머니와 후드의 퍼 장식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 양털 시어링 코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풋풋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송하윤이 주연으로 출연한 '완벽한 타인'은 최단기간 2백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tong+
셀러브리티 
    다음 기사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