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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부터 선예까지…셋째 임신 중인 '다둥이 맘' 4人!

December 06.2018
'다둥이 맘' 준비에 한창인 스타들이 SNS를 통해 임신·태교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의 축복을 받고 있다. 셋째 임신으로 남다른 금슬 뽐내고 있는 만삭 스타들을 소개한다.
  • 둘째 출산 후 1년 만에 셋째 소식! 임신 7개월 차 정주리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임신 7개월 차인 개그우먼 정주리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주야 옷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이국주에게 선물 받은 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해당 게시물에 '7개월차', '17키로+' 등을 해시태그 하며 근황을 알렸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남자친구와 7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 당시 임신 3개월 차였던 그는 그해 12월 첫아들 도윤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6월 둘째 아들 도원 군까지 얻은 정주리는 약 1년 만에 셋째 소식을 전하며 남다른 금슬을 뽐냈다.


  • 이윤미♥주영훈, 셋째 태명은 깜찍한 '딸기'
  • 사진=더스타DB
    ▲ 사진=더스타DB
    지난 8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윤미는 자신의 SNS에 "당분간 홈쇼핑 활동을 접는다. 쉬는 동안 다둥이 맘 태교 잘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는 글을 게재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27일에는 출산을 한 달 앞둔 이윤미의 근황이 전해졌다. 그는 SNS에 "오늘은 딸기(태명) 잘 크고 있는지 정기검진 받으러 왔다. 쑥쑥 잘 크고 있다"며 "이제 앞으로 한 달은 조심조심. 그 후엔 딸기가 나오고 싶을 때 나오도록 준비 잘하고 있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06년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10년 첫째 딸 아라 양을, 2015년 둘째 라엘 양을 품에 안았다.


  • 메이비♥윤상현, '다둥이 부모' 대열 합류!
  •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 사진=메이비 인스타그램
    배우 윤상현,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본명 김은지) 부부가 이달 세 아이의 부모가 된다. 윤상현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셋째 임신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소속사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게 된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 출산은 12월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4년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이듬해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둘째 출산 1년여 만에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 '복귀 시동' 선예, 내년 1월 셋째 품에 안는다
  •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내년 1월 셋째 출산 예정인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2013년 1월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육아와 태교에 매진하던 그는 지난 8월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한편, 선예는 결혼 후 남편과 아이티 선교 봉사를 떠나며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2015년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한 바 있다. 지난 8월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이적의 '다행이다', 박효신의 '숨' 등을 열창하며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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