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2019년에 주목받을 아시아 여행지 3곳

January 09.2019
  • 2019년에는 어떤 여행지가 주목받을까? 에바종이 새해를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올해 주목받을 여행지와 숙소를 추천했다.

    다낭
  • 베트남의 보물이자 세계적인 휴양지로 사랑받는 다낭은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2019년에도 그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낭에서 휴양과 레저를 겸비한 곳을 찾는다면 '하얏트 리젠시 다낭 리조트&스파'가 제격이다. 650m에 이르는 전용 비치와 5개 수영장, 무료로 제공되는 데일리 액티비티 등을 갖춰 가족 여행은 물론 허니문 여행지로도 훌륭하다. 여기에 레스토랑과 바, 클럽 라운지, 스파 등이 완벽한 휴식을 보장한다.

    스리랑카
  • 해외여행의 문턱이 점점 낮아지면서 남들이 가 보지 않은 이색 여행지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와 태국의 문화 수도 '치앙마이'가 뜨고 있다. 고산 지대와 인도양을 아울러 다채롭고 때 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리랑카는 고대 불교문화와 유네스코 지정 유산 등 볼거리가 많고 다양한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스리랑카 추천 숙소로는 '케이프 웰리가마'와 '실론 티 트레일'이 있다.

    치앙마이
  • 최근 JTBC ‘뭉쳐야 뜬다2’에서도 소개돼 주목받고 있는 치앙마이는 고유의 문화와 역사는 물론 신시가지 중심으로 트렌드한 카페나 식당들의 인기가 높아져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캐주얼한 느낌의 4성 호텔 'X2 바이브 치앙마이 디셈 호텔'은 신시가지인 님만해민 및 마야 쇼핑몰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X2(크로스투)’ 브랜드 호텔답게 도시적인 디자인과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독특한 수식 정원과 어우러진 아담한 수영장, 북부 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은 치앙마이의 힙한 지역에 어울리는 젊은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준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 & tong+
해외여행 
    다음 기사 이전 기사